1680x1050해상도에서 촬영한 영상입니다.
전체화면으로 보시면 편하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.
이러한 마우스 제스쳐 기능을 맥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데, 그 프로그램의 이름이 바로 CocoaSuite다. 사용해보면 마우스의 움직임을 인식하는 정도와 설정하는 인터페이스등이 파이어폭스의 그것보다 훨씬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.
이 프로그램은 사파리뿐만 아니라 Cocoa기반의 모든 App에 적용된다. 위 동영상에서도 보여주었듯이 transmission, quicktime, preview, mail등의 프로그램 모두에 CocoaSuite하나로 마우스 제스쳐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.
아래는 사파리의 마우스 제스쳐 설정화면이다.
위에서 보이는 것 처럼 Add를 통해 원하는 메뉴를 추가할 수 있고, 해당 메뉴의 Gest.부분을 더블 클릭하면 마우스 제스쳐를 설정할 수 있다. 맨 오른쪽의 지구모양의 아이콘은 모든 App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제스쳐를 설정할 때 사용한다.
이와 같이 Cocoa Suite는 맥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아주 큰 편리함을 제공해 준다. 덩치가 그리 크지도 않고 리소스도 얼마 먹지 않지만 이렇게 유용하게 쓰이는 App가 많다는 것은 사용자에게 큰 축복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잠시 해보았다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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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주 편한 유틸입죠
2008/05/21 21:24근데 전 첨에 버벅거려서 그런지 깔아놓고 사용안하는 ㄷㄷㄷ
이거 한번 맛들이면 정말 편리해요.. ㅎ
근데 넘 익숙해지면 이거 없인 너무 불편해 지더군요 ㅋ
정말 좋은 어플이죠 ^- ^ 저도 늘 애용한답니다. 이만큼 편한 것도 없으니까요.^- ^
2008/05/21 21:44맥쓰기 전에 윈도우에서는 알툴즈에 있는 제스쳐기능을 이용했었는데..
맥으로 넘어와서 있는 가 해서 찾아보니 역시나 있더군요. 저도 여러 어플에 이용하고 있어요.
한가지 아쉬운 건 파인더에서도 제스쳐가 되면 좋을텐데 말이죠. ^- ^
CocoaSuite라는게 위 글에도 썼지만 Cocoa기반의 소프트웨어만을 지원한다더군요..
파인더는 Carbon기반이니 폰트 문제등 여전히 뭔가 걸리는게 좀 있는 것 같습니다..
저도 파인더 사용사 마우스 제스쳐가 가능하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늘 하는거 같네요 ㅎ
저는 xGesture 씁니다. 코코아수트는 코코아에서밖에 안되는게 단점이라. 당장 가장 기본 프로그램인 파인더만 하더라도 코코아가 아니잖아요. OSX도 그렇고 보면, 카본과 코코아의 누더기라서.. 쩝.. 가격도 xGesture가 5달러밖에 안해요.
2008/05/21 22:06xGesture란 프로그램도 있군요..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..
카본 기반 프로그램이 몇몇 있어서 제스쳐가 먹히질 않는 문제가 해결 될 수 있겠군요.. 저도 사용해봐야겠슴다 :D
덧. 조금 사용을 해보았는데.. 파인더에서 사용은 가능하지만
사파리등의 메뉴 선택과 제스쳐 선택 제약이 약간 존재 하는 것 같군요..
요것도 참 좋긴 하지만 파인더에서 안되는게 아쉽네요.....
2008/05/23 13:30오늘 설치 시도해 보았는데..... 잘 안된다는.....ㅠㅠ 나중에 설치법 좀 가르쳐 주세요.....ㅋ
코코아 계열만 지원하다보니.. 파인더 아이튠스등에선 작동을 하지 않아요..
어떤 부분이 설치가 안되시는지..ㅋ
메신져서 나중에 가르쳐 드리죠 :)